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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자기 수상 경력


1775년 이후로 로얄 코펜하겐의 모든 자기 제품에는 세 줄의 물결무늬, 왕관 그리고 페인터 마크가 새겨졌습니다. 이러한 마크는 해당 제품이 정품이라는 사실과 왕실과의 유대관계 그리고 장인정신이 담긴 수공예 제품이라는 것을 상징합니다.


세 줄의 푸른색 물결무늬
줄리안 마리 황태후가 1775년 왕실 자기 공장을 설립했을 당시, 그녀는 세 줄의 물결무늬를 공장의 트레이드마크로 지정할 것을 고집했습니다. 이 물결무늬는 덴마크의 가장 중요한 세 해협인, 외레순 해협, 대벨트 해협, 소벨트 해협을 상징합니다. 오늘날까지도 이 물결무늬는 모든 자기 제품의 뒷면에 페인팅 되어 해당 제품이 정품이라는 사실, 뛰어난 장인정신 그리고 덴마크 자기 예술을 나타내는 유명한 시그니처가 되었습니다.

왕관 마크
왕관 마크는 로얄 코펜하겐이 기업가 정신을 가졌던 군주에 의해 탄생했음을 상징합니다. 초기에 왕관 마크는 모두 수작업으로 직접 페인팅 되었으나, 1870년대 이후로 언더글레이즈 기법으로 찍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왕관 마크는 1690년에 발견되어 중세시대부터 사용된 보석으로 장식된 십자가인 "Dagmar Cross"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왕관 마크의 모양은 바뀌었지만, 로얄 코펜하겐 자기 제품이 제작된 연도나 연대를 추정하는 데 활용됩니다. 아래의 몇 가지 실례는 왕관 마크의 변천사를 보여줍니다. 

장인의 마크
로얄 코펜하겐의 자기 페인팅 기술을 터득하기까지는 4년의 시간이 걸립니다. 이런 이유로 일반인이 각기 다른 페인터가 페인팅한 블루 플레인 디자인을 구별하기는 어렵지만, 페인터들은 자신만의 필체를 알아보듯 자신의 작품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모든 페인터는 자기 제품의 뒷면에 자신만의 마크를 새겨 넣습니다 일부 페인터 마크의 경우 잘 알려졌지만,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페인터 마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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