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코펜하겐 공식 온라인몰 | Royal Copenha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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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속자들이 선택한 그릇은?
     
    - 1,197번의 붓질을 통해 제작된 덴마크 수공예 식기 브랜드 로얄 코펜하겐
    - 극 중 화려한 제국그룹 이미지와 잘 맞는 제품으로 시청자의 눈길 사로잡아
     
     

    재벌 후계자들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의 인기가 상승하면서 극 중 등장하는 그릇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 이민호씨가 사용하는 그릇 브랜드는 238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 코펜하겐이다.
     
    특히 방송 초반 이민호씨의 어머니로 열연 중인 김성령씨가 식사하는 장면에 나온 ‘블루 하프 레이스 볼 온 풋’과 ‘블루 풀 레이스 샐러드 볼’에 대한 관심이 높다. 1,197번의 핸드페인팅과 가장자리의 레이스 장식으로 섬세한 미를 더한 이 제품들은 테이블의 센터피스(테이블의 중앙장식물) 역할을 하는 장식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메인 요리를 담아 여럿이서 나눠 먹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극 중 제국그룹 회장이 사용한 메가 에스프레소잔도 인기다. 모던한 형태와 청아한 블루 패턴이 특징인 이 제품은 로얄 코펜하겐 CEO가 즐겨 쓰는 잔으로 소개되어 일명 ‘CEO 찻잔’이라는 별칭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로얄코펜하겐(www.royalcopenhagen.co.kr, 대표이사 오동은)의 PR 매니저는 “드라마를 시청한 소비자들의 문의 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방송에 노출되는 블루 하프 레이스와 메가 라인의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로얄코펜하겐은 지난 2월 방영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극본 노희경 연출 김태규)에 주로 노출됐던 프린세스 제품 라인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바 있다.
     
    로얄 코펜하겐 제품은 전국 17개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사진 = SBS ‘상속자들’ 소품팀 제공)
     
     

  • 한국로얄코펜하겐, 블루 하프 레이스 한식그릇 출시
     
    - 한국적인 곡선미와 수공예 레이스 문양의 결합
    - 6가지 한식그릇 라인의 믹스앤매치로 매일 새로운 스타일링 연출 가능

    238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11일 ‘블루 하프 레이스 한식그릇’을 출시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은 한국인의 식생활 연구와 한식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지난 1월부터 화이트 플레인을 시작으로 시그니처, 프린세스, 블루 플레인, 메가 라인에 이르는 총 5가지 한식 그릇을 선보였다.
     
    올해 출시될 마지막 한식그릇인 ‘블루 하프 레이스’ 한식그릇은 기존에 출시된 블루 플레인 한식그릇의 가장자리에 레이스 장식을 더한 디자인으로 정교하고 섬세한 핸드페인팅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한식그릇은 총 5가지 종류(국그릇과 밥그릇, 대∙중∙소 찬그릇)로 구성됐다. 국그릇과 밥그릇은 각각 500ml, 350ml로 현대인의 식습관에 알맞은 용량으로 제작됐다. 찬그릇은 대∙중∙소 크기의 3가지 종류로 출시되었으며, 가장 작은 사이즈가 지름 11cm로 젓갈이나 마른 반찬류를 담기에 적합한 크기이다. 중간 사이즈는 13cm로 김치나 나물류에 적합하고 가장 큰 찬기류는 15cm로 전이나 조림 등 국물이 있는 반찬류를 담기에 적합하다. 또한 한식그릇 모두 안쪽 바닥 면이 둥글게 디자인되어 식사 후 세척이 용이하며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의 PR 매니저는 “로얄 코펜하겐의 한식그릇은 기존에 출시된 다른 라인 제품과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믹스앤매치가 장점”이라며, “블루 하프 레이스 라인은 화이트 라인과 사용하면 모던한 상차림이 가능하고, 프린세스나 메가 라인과 함께 사용하면 클래식한 상차림이 가능하다” 라고 말했다.
     
     
  • 한국로얄코펜하겐, 덴마크 라이프 스타일 페어 ‘House of Denmark’ 참가
     
    - 현대백화점과 주한덴마크대사관 공동 주최로 로얄 코펜하겐을 비롯한 다양한 북유럽 브랜드들 참가
     -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에메랄드홀에서 진행
     

     
    238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주)(때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오는 11일(금)부터 17일(목)까지 7일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에서 열리는 덴마크 라이프 스타일 페어 'House of Denmark'에 참가한다.
     
    현대백화점과 주한덴마크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로얄 코펜하겐을 비롯한 다양한 북유럽 브랜드들(LEGO, JABRA, Kopenhagen Fur, Louis Poulsen, Dansk)이 참가하여 덴마크 브랜드의 제품을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
     
    덴마크 라이프 스타일 페어 'House of Denmark'는 북유럽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공간에서 최근 각광받고 있는 덴마크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생활용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뿐만 아니라 참가 브랜드들의 다양한 강좌도 마련되어 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은 덴마크 라이프 스타일 페어 기간 중에 매장과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고객을 대상으로 명현지 쉐프와 함께하는 ‘로얄 코펜하겐 테이블 스타일링 & 쿠킹 클래스’, 덴마크 대사관과 함께하는 ‘데니시 라이프 스타일 클래스’, 그리고 ‘로얄 코펜하겐 스타일링 & 플라워 데코레이션 클래스’ 등을 진행한다. 또한 행사 기간 중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의 로얄 코펜하겐 매장에 방문하면 일부 제품을 프로모션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의 PR 매니저는 “덴마크 라이프 스타일 페어는 가을을 맞이하여 새로운느낌으로 집안을 꾸미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유용할 것”이라며, “북유럽 스타일링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따뜻한 덴마크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 한국로얄코펜하겐, 명절 증후군 극복을 위한 ‘렛츠 휘게’ 이벤트 개최
     
    - 오는 27일까지 5일간 한국로얄코펜하겐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
    - 명절 이후 혼자만의 휴식을 즐기고 싶은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238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23일(월)부터 오는 27일(금)까지 5일간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는 여성을 대상으로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차례상 준비, 상차림, 설거지까지 그야말로 여성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추석 명절을 보냈다. 추석 이후 찾아온 황금 같은 주말도 명절에 쌓인 피로를 풀기에는 역부족이다.
     
     
    한국로얄코펜하겐㈜에서는 추석 이후 찾아오는 정신적∙육체적 명절 증후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여성만을 위한 ‘렛츠 휘게 (Let’s Hygge) 이벤트’를 마련했다. 렛츠 휘게 (Let’s Hygge) 이벤트’는 추석 준비에 힘썼던 주부는 물론,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로부터 결혼, 취업 관련 잔소리에 스트레스 받았던 젊은 여성까지 휴식이 필요한 여성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이벤트 참가는 한국로얄코펜하겐㈜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royalcopenhagenkorea)에 방문해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참여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명에게는 약 4만원 상당의 컨트라스트 머그 1개씩을 증정한다.
     
     
    휘게(Hygge)란 덴마크인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로,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구 또는 혼자서 보내는 소박하고 아늑한 시간을 뜻한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의 PR 매니저는 “덴마크 특유의 휴식 문화를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덴마크식 휴식 문화인 휘게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렛츠 휘게(Let’s Hygge)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되는 로얄 코펜하겐의 컨트라스트 머그는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컬러가 특징이다. 330ml의 넉넉한 용량의 컨트라스트 머그는 커피, 차, 음료 등을 담기에 적합하며 문구 보관 용기, 화병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 귀한 분께 드리는 귀한 선물, 고급스러운 도자기로 마음을 전하자
     
    - 받는 이의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고를 수 있는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한식 그릇 
     
     

     
    곡식도 마음도 넉넉한 한가위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가족이나 친지와 같이 고마운 분들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몇 날 며칠 고민해봐도 익숙한 선물들만 떠오른다면, 받는 이의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는 실용적이고 고급스러운 식기를 선물해보자.
    238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주) (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은 한식그릇을 올 1월부터 선보이고 있다.
     
    로얄 코펜하겐의 한식그릇은 식기의 크기와 전체 모양을 전통 한식에 적합하도록 디자인하고, 기존의 다양한 라인 그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동일한 문양을 페인팅했다.'화이트 플레인, 시그니처, 프린세스, 블루 플레인, 메가' 등 총 5가지 라인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선택의 폭도 넓다.  
     
    로맨틱함이 돋보이는 선물, 프린세스 한식그릇
     
    그릇의 가장자리에 섬세한 레이스 장식을 입힌 ‘프린세스 한식그릇’은 로맨틱한 느낌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알맞은 선물이다. 흰 바탕에 블루 패턴이 간결하게 어우러져 색감이 강한 한식을 담았을 때 더욱 정갈한 담음새를 완성해준다.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선물, 블루 플레인 한식그릇
     
    블루 플레인 한식그릇은 전통적이고 클래식한 문양을 선호하는 이에게 선물하기 좋다. 로얄 코펜하겐을 대표하는 블루 플레인 문양은 1775년 탄생된 이래로 현재까지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절제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모던함이 돋보이는 선물, 메가 한식그릇
     
    ‘메가 한식그릇’은 모던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선물이다. 메가 한식그릇은 그릇 안쪽에 문양이 큼직하게 새겨져 있고 대∙중∙소 크기의 찬그릇에 모두 다른 프린팅이 들어가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덴마크 디자이너 카렌 크젤고르-라르슨(Karen Kjældgård-Larsen)이 개발한 메가 라인은 로얄 코펜하겐의 베스트셀러이자 덴마크 프레데릭 왕세자 부부의 혼수 그릇으로 유명하다.
     
    한식그릇 세트는 총 5가지 종류(국그릇과 밥그릇, 대∙중∙소 찬그릇)로 구성되어 있다. 국그릇과 밥그릇은 각각 500ml, 350ml로, 현대인의 식습관에 알맞은 용량으로 제작됐다. 찬그릇은 대∙중∙소 크기의 3가지 종류로 출시되었으며 가장 작은 사이즈가 지름 11cm로 젓갈이나 마른 반찬류를 담기에 적합하다. 중간 사이즈는 13cm로 김치나 나물류에 적합하고 가장 큰 찬기류는 15cm로 전이나 조림 등 국물이 있는 반찬류를 담기 좋다. 또한 한식그릇 모두 안쪽 바닥 면이 둥글게 디자인되어 식사 후 세척이 용이하다.
     
    로얄 코펜하겐 한식그릇 2인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로얄 코펜하겐의 블루 플레인 문양이 디자인 된 나무젓가락 2벌을 증정한다. 로얄 코펜하겐 제품은 전국의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02-749-2002
  • 한국로얄코펜하겐, 화이트 플레인 계란찜기 출시
     
    - 전자레인지에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전하게 조리 가능
    - 조리와 상차림이 동시에 가능해 실용적
     


    238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지난 22일(목) 전자레인지에 사용이 가능한 ‘화이트 플레인 계란찜기’를 출시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이 새롭게 출시한 화이트 플레인 계란찜기는 용기에 계란을 푼 뒤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계란찜이 완성되는 제품으로, 뚜껑이 있어 별도의 랩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어 편리하다.  
     
     
    계란찜 이외에도 카레덮밥, 그라탕, 식빵우유푸딩 등 전자레인지에 조리가 가능한 다양한 음식을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전하게 조리할 수 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사각형 버터도 알맞게 들어가는 크기로, 버터를 사용한 뒤 깔끔하게 냉장보관 할 수 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의 PR 매니저는 “화이트 플레인 계란찜기는 조리와 상차림이 동시에 가능한 실용적인 제품”이라며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조리 후 다른 그릇에 옮겨 담지 않아도 멋스러운 상차림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로얄 코펜하겐의 화이트 플레인 계란찜기는 현대백화점 무역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개 당 65,000원이다. 문의: 한국로얄코펜하겐 02-749-2002
     
     

     
  • 왕실 브랜드의 조건은?
    - 로얄 코펜하겐, 버버리, 쇼메 등 100년 이상의 전통과 높은 품질 갖춰
    - 탄탄한 재정, 긍정적 평판, 오랜 납품 경력도 요구돼
     

    로얄 베이비 탄생을 기점으로 왕실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영국의 패션브랜드 버버리, 덴마크의 왕실 식기 브랜드 로얄 코펜하겐, 스웨덴의 침구 브랜드 해스테스 등. 각국의 왕실 브랜드는 국가가 인증한 품질과 품격 높은 디자인, 그리고 왕실의 전통 깊은 역사를 담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238년 전통의 로얄 코펜하겐은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로 유명하다. 로얄 코펜하겐은 1775년 덴마크 줄리안 마리 황태후의 후원으로 설립된 후 100년 간 왕족에 의해 운영되어오다가 1886년 민영화되었지만, 여전히 덴마크 왕실의 이름과 특권을 보유하고 있는 왕실 브랜드다.
     
     
    덴마크 회사들의 제품 중에는 라벨에 ‘Purveyor to Her Majesty The Queen(여왕 폐하를 위한 납품업체)’이라는 문구가 기입되어 있는 브랜드가 있다. 이는 소수의 선별된 덴마크∙외국 무역 및 산업에만 부여되는 품질 보증의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왕실에 납품하는 업체들은 회사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시각적 요소로 왕관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덴마크 왕실 납품 허가증을 지닌 기업 및 개인은 덴마크에 총 109곳, 해외에 27곳이다. 왕실에서 허가한 라벨링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기 위해서는 안정된 재정적 기반과 우수한 품질력, 그리고 기업에 대한 긍정적 평판이 필요하다. 더불어 왕실에 최소 10~ 15년 간 납품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장인정신이 담긴 핸드 페인팅 기법의 전통을 238년간 지켜온 로얄 코펜하겐은 왕실에서 승인 받은 라벨링 문구 ‘Purveyor to Her Majesty The Queen(여왕 폐하를 위한 납품업체)’와 왕관 이미지 모두를 활용한 브랜드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덴마크 왕실의 공식 행사의 식기로 사용되면서 덴마크 왕실과도 그 역사를 함께 해오고 있다. 실제로 2004년 프레데릭-메리 덴마크 왕세자 부부가 결혼할 때 혼수로 마련한 로얄 코펜하겐의 메가 라인은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클래식한 패션의 대명사인 버버리는 영국 왕실 브랜드로 유명하다. 157년 전통의 패션 브랜드 버버리는 영국의 전통적 품격을 대변하면서도 트랜디한 트렌치코트로 유명하다. 영국 남해안에 위치한 햄프셔의 작은 마을에서 시작한 버버리는 개버딘이라는 옷감을 개발해 비에 강한 레인코트를 제작했다. 버버리의 개버딘 코트는 1914년 제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영국군의 공식 군복으로 공급되기 시작했다. 전쟁이 끝난 후에는 실용성과 내구성이 뛰어나 영국 남성들의 평상복으로 사랑을 받았다. 당시 영국의 국왕이었던 에드워드 7세가 버버리의 개버딘 코트를 즐겨 입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명품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형성하게 됐다. 버버리는 엘리자베스 여왕과 웨일즈 왕자로부터 수여 받은 문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국 왕실의 지정 브랜드로서의 명예로운 역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161년의 역사를 지닌 스웨덴의 해스텐스는 마스터피스 침구 브랜드이다. 1852년부터 지금까지 5대째 전통 수공예 방식을 고수하는 해스텐스는 100% 천연 소재를 사용해 전 공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며 전통과 기술력 모두를 지켜내고 있다. 제품의 뛰어난 내구성과 안락함 그리고 장인정신을 인정받은 해스텐스는 1952년 스웨덴 왕실 납품업체로 선정됐으며, 오늘에 이르기까지 왕실에 침대를 납품해오고 있다. 해스텐스는 침대를 만들어내는 전통 방식을 고집스러운 장인정신으로 지켜내고 있으며, 침대 브랜드 최초로 북유럽 친환경 라벨 시스템 ‘Swan Certificate’를 획득했다.
     
     
    프랑스 주얼리 쇼메는 나폴레옹 시대부터 왕실 전용 보석상으로 지정된 브랜드로 현재까지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233년 역사의 프랑스 브랜드이다. 나폴레옹 대관식에 사용했던 칼의 보석장식과 그의 영원한 연인 조세핀이 좋아하던 주얼리로 유명한 쇼메는 나폴레옹 시대부터 프랑스 왕실 전용 보석상으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그 명성을 굳건히 지켜오고 있다. 쇼메가 오늘날까지 세계 최고의 보석 브랜드로 각광받을 수 있는 것은 설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는 독특한 디자인 철학과 창조정신 때문이다. 233년간 축적되어 온 최고의 세공 기술과 전통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주도하는 컨템포러리 클래식의 디자인 철학을 으뜸으로 삼고 있다.

  • 한국로얄코펜하겐, 대구 현대백화점에 단독 브랜드룸 오픈
     
    - 식기 업계 최초로 단독 브랜드룸 6개월 이상 운영
    - 덴마크의 집을 테마로 하여 덴마크인 특유의 감성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 재현
     
     
     
     
     
     
    238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지난 7월 30일  현대백화점 대구점 내에 단독 브랜드 룸을 선보였다.
     
    식기 업계 최초로 백화점 내에 단독 브랜드 룸을 연 한국로얄코펜하겐은 ‘덴마크의 집(The Danish Home)’을 테마로 한 브랜드 공간을 올해 연말까지 운영한다.
     
    ‘덴마크의 집(The Danish Home)’은 덴마크 가구 전문점 덴스크(Dansk), 139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조명 브랜드 루이스 폴센(Louis poulsen)과 협업하여 만든 공간으로, 덴마크인들의 일상적인 공간을 그대로 재현하여 덴마크 특유의 감성과 문화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올 상반기에 덴마크-한국 문화 교류전시회, 테이블 스타일링 클래스 등 활발한 고객 체험 문화 행사를 펼쳤던 한국로얄코펜하겐은 ‘덴마크의 집(The Danish Home)’ 오픈을 기점으로 비수도권 지역 소비자와의 소통 역시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브랜드룸에서는 로얄 코펜하겐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미니 전시, VIP 및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클래스, 데니시 티 파티 등 로얄 코펜하겐을 직접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은 “로얄 코펜하겐의 헤리티지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영남권 소비자들과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 소비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로얄코펜하겐, 메가 에스프레소잔 출시
    - 기존의 에스프레소잔보다 작고 모던한 디자인
    - 청량감을 주는 블루 패턴과 화이트 컬러로 여름철 사용에 적합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주)(http://www.royalcopenhagen.co.kr)이 15일 메가 에스프레소 잔을 출시했다.


    덴마크 디자이너 카렌 크젤고르-라르슨(KarenKjasldgard-Larsen)이 디자인한 메가 에스프레소 잔은 청량감을 주는 큼지막한 블루 패턴과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기존의 에스프레소 잔보다 모던한 형태의 디자인이 특징이다.용량은 기존 잔보다 10ml 줄어든 90ml지만적당히무게가 있어 손으로 들었을 때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의 PR매니저는 “이번에 출시한 메가 에스프레소 잔은 기존의 에스프레소잔과 다르게 받침 부분의 각진 모양이 특징으로 더욱 모던하고 중성적인 멋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메가 에스프레소잔 가격은 1인조에 100,000원이다.
     
  • 로얄 코펜하겐, '메가 한식그릇' 출시로 한식 그릇 라인업 강화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7월 15일 ‘블루 플루티드 메가 한식그릇’을 출시했다.
     
    메가 한식 그릇은 화이트 플레인, 화이트 플레인 시그니처, 프린세스, 블루 플레인에 이어 올해 들어 5번째로 선보이는 한국 시장 맞춤형 제품으로, 그릇 안쪽에도 문양이 새겨져 있고
    대.중소 크기의 찬그릇에 모두 다른 프린팅이 들어가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식그릇은 총 5가지 종류(국그릇과 밥그릇, 대·중·소 찬그릇)로 구성됐다. 국그릇과 밥그릇은 각각 500ml, 350ml로, 현대인의 식습관에 알맞은 용량으로 제작됐다. 찬그릇은 대·중·소 크기의 3가지 종류로 출시됐으며, 가장 작은 사이즈가 지름 11cm로 젓갈이나 마른 반찬류를 담기에 적합하다. 중간 사이즈는 13cm로 김치나 나물류에 적합하고 가장 큰 찬기류는 15cm로 전이나 조림 등 국물이 있는 반찬류를 담기에 적합하다. 또한 한식그릇 모두 안쪽 바닥 면이 둥글게 디자인되어 식사 후 세척이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