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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로얄코펜하겐, 블루 엘레먼츠 에그볼 등 신제품 3종 출시
      
    -   전통적 디자인 요소 요소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루 엘레먼츠 라인에서 신제품 3종 출시 
    -   에그컵 · 종지 · 볼…일상에서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고 믹스앤매치로 특별함을 더할 수 있어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블루 엘레먼츠 신제품 3종 에그컵 · 종지 · 커버있는 볼이 포함된 이미지컷]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슬로건 아래 명품의 예술적인 가치를 일상에 전하는 242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한국로얄코펜하겐㈜ (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블루 엘레먼츠(Blue Elements) 라인에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블루 엘레먼츠 에그컵, 종지, 커버 있는 볼로 총 3종이다. 블루 엘레먼츠 에그컵은 특별하고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으로 브런치나 아침 식사 테이블에 세팅하면 한층 돋보인다. 블루 엘레먼츠 종지는 조그마한 크기로 소스나 장류를 담는 볼로 사용하기 좋은 크기다. 블루 엘레먼츠 커버있는 볼은 초콜릿 같은 디저트를 담는 용도나 개인 서빙 볼로 사용해도 되지만 아름다운 데코레이션으로 주얼리나 작은 개인 소장품을 담아 놓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블루 엘레먼츠는 로얄 코펜하겐의 전통적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덴마크 디자이너 루이스 캠벨과 로얄 코펜하겐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했다. 로얄 코펜하겐의 상징적 문양인 블루 플레인의 국화꽃 패턴과 최고급 라인인 플로라 다니카 접시의 톱니바퀴 형태, 블루 하프 레이스의 가장자리 레이스 장식 등 전통적 디자인 요소를 결합하면서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블루 엘레먼츠 라인은 단독으로 사용해도 모던하면서도 아름답지만, 화이트 식기 라인이나 클래식한 블루 플루티드 라인과 함께 사용하면 한층 더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테이블 세팅이 가능하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로얄 코펜하겐의 상징적인 블루 플루티드 문양이 유쾌하고도 모던하게 해석된 블루 엘레먼츠 라인은 다양한 식기들과도 잘 어울려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라인”이라며 “이번 신제품들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단독으로 사용해도 돋보이지만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식기들과 함께 믹스앤매치해도 잘 어울린다"고 전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블루 엘레먼츠 신제품들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한국로얄코펜하겐, 가정의 달을 맞아 2017 기념 플레이트 출시
     
    -  2017 빙앤그론달 어버이날-어린이날 기념 플레이트, 소중하고 따뜻한 가족의 정이 표현
    -  해당 연도에만 한정 생산되어 소장 가치 높은 작품으로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는 선물로 인기 높아
     
     

    [한국로얄코펜하겐의 2017 빙앤그론달 어버이날-어린이날 기념 플레이트]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슬로건 아래 명품의 예술적인 가치를 일상에 전하는 242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한국로얄코펜하겐㈜ (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다가오는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을 맞아 ‘2017 빙앤그론달 기념 플레이트’ 2점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2017 빙앤그론달 어버이날 기념 플레이트’는 따사로운 햇살 아래 헤엄치는 어미 고래와 새끼 고래의 끈끈한 애정이 잘 표현되어 있다. 고래는 어미가 지느러미로 새끼를 보호하며 2년 동안 돌보고 기른다. 로얄코펜하겐 소속 아티스트인 알린 테르켈센은 이런 고래의 모정과 부모의 깊은 사랑을 플레이트에 오롯이 담아냈다. 어버이날 기념 플레이트는 올해로 49번째다.
     
     
    ‘2017 빙앤그론달 어린이날 기념 플레이트’에는 요리를 하는 꼬마 셰프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담겨있다. 남동생과 곰 인형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준비하는 여자 아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을 향한 사랑이 잘 드러난다. 로얄코펜하겐 소속 작가인 스벤 베르테르고르가 디자인한 이번 플레이트는 올해로 33번째 어린이날 기념 플레이트다.
     
     
    1985년 첫 출시된 빙앤그론달 기념 플레이트는 오늘날까지 핸드페인팅 방식 그대로 생산되고 있는 로얄코펜하겐의 컬렉터블 라인 중 하나다. 매년 새로운 그림을 선보이고 해당 연도가 지나면 제품의 몰드(주형)을 파기하는 등 생산량을 제한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 수록 소장 가치가 높아진다. 플레이트 하단에 해당 연도가 표기되어 있어 사랑하는 가족의 생일이나 기념일 등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던 해를 기념하는 선물로 적합하다. 디너웨어로는 물론 벽면, 선반 장식품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로얄코펜하겐은 이어 플레이트와 같은 기념 플레이트 외에도 종, 피려린 등 수준 높은 컬렉터블 제품을 100년 넘게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2017 어버이날 어린이날 기념 플레이트도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가족 또는 지인에게 마음을 전할 특별한 선물로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2017 빙앤그론달 기념 플레이트는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한국로얄코펜하겐, ‘메가 하이 핸들 머그’ 출시
        
    - 모던 클래식 디자인으로 세계적 베스트 셀러인 메가 라인에서 하이 핸들 머그 출시  
    - 독특한 손잡이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제품으로 기존 제품들과 믹스앤매치로
    나만의 티 테이블 스타일링 가능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메가 하이 핸들 머그]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슬로건 아래 명품의 예술적인 가치를 일상에 전하는 242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한국로얄코펜하겐㈜ (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메가(Mega) 라인에서 하이 핸들 머그(High-handle mug)를 출시했다.
     
     
    하이 핸들 컵은 손잡이가 컵 입구보다 높이 올라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는 로얄코펜하겐의 대표 제품 중 하나로,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기존의 로얄코펜하겐 제품들과 믹스앤매치를 통해 특별한 티 테이블 세팅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한 메가 하이 핸들 머그는 로얄 코펜하겐의 베스트셀러 시리즈 중 하나인 메가 라인에서 선보이는 제품이다. 메가는 로얄 코펜하겐의 디자인 철학인 ‘전통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창조’에 가장 잘 부합되는 라인이다. 덴마크의 젊은 디자이너 카렌과 협업하여 2000년 출시한 메가라인은, 1775년 출시된 ‘블루 플레인’ 라인의 대표 패턴을 확대, 재창조하여 기존과 전혀 다른 새롭고 모던한 감각을 전달한다. 2005년 덴마크 프레데릭 왕세자 부부의 혼수 그릇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청량하고 맑은 블루 플레인의 문양을 확대시킨 메가는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라며 “특별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하이 핸들 머그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메가 하이 핸들 머그는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한국로얄코펜하겐, 2017 S/S시즌 로얄 웨딩 에디션 출시
     
    -블루 플레인, 프린세스, 메가 총 3가지 라인에서 한식기 등 실용적인 품목으로 구성
    -핸드페인팅 공정을 통해 완성되는 장인정신이 깃든 제품으로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제품
    -전 구매 고객에게 웨딩 에디션과 동일한 라인의 로얄 코펜하겐 플레이트와 에이프런 등 제공
     
     
     [한국로얄코펜하겐의 2017 S/S 로얄 웨딩 에디션]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슬로건 아래 명품의 예술적인 가치를 일상에 전하는 242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한국로얄코펜하겐㈜ (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웨딩 시즌을 맞아 ‘2017 S/S 로얄 웨딩 에디션’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이번 웨딩 세트는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절제미로 세대에 걸쳐 사랑 받는 ‘블루 플레인’, 로맨틱한 레이스 장식이 특징인 ‘프린세스’,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의 ‘메가’ 등 세 라인에서 선보인다. 이들 세 라인은 1197번의 섬세한 핸드페인팅 공정을 통해 완성되는 장인정신이 깃든 제품으로, 결혼의 품위를 더해주는 웨딩 에디션으로 손색이 없다.
     
     
    로얄코펜하겐의 2017 S/S 웨딩 에디션에는 밥, 국, 찬기 등을 포함한 2인 한식기가 포함된다. 한식기는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디자인 돼 한식의 정갈한 맛을 살리고 담음새를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딥 플레이트, 사각 플레이트, 오발 디쉬 등이 포함돼 품격 있으면서도 실용적인 웨딩 에디션을 완성했다.
     
     
    본 웨딩 에디션을 구매한 전 고객에는 결혼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구매한 웨딩 에디션과 동일한 라인에서 출시된 20cm 플레이트를 선물로 제공하며, 로얄 블루 컬러가 인상적인 에이프런과 테이블 매트도 증정한다. 올 한해 동안 로얄코펜하겐이 진행하는 클래스나 이벤트에 응모할 기회도 부여한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이 출시한 2017 S/S 로얄 웨딩 에디션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한국로얄코펜하겐,
    발렌타인데이 맞아 블루 플루티드 선물 세트 출시
      
    - 한국로얄코펜하겐, 발렌타인데이 사랑하는 이를 위한 선물로 '블루 플루티드 선물 세트’ 출시
    - 모던 클래식 디자인에 광택 없는 다크 블루가 특징...기존 로얄코펜하겐 제품과도 잘 어울려
    - 2월 말까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발렌타인 세트로 구입 가능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블루 플루티드 머그]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슬로건 아래 명품의 예술적인 가치를 일상에 전하는 242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한국로얄코펜하겐㈜ (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블루 플루티드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2개의 머그로 구성된 이번 ‘블루 플루티드 선물 세트’는 플루티드 장식에 광택이 없는 다크 블루 컬러가 입혀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플루티드는 세로로 길게 새겨진 홈을 의미하며 1775년 블루 플레인 라인에 사용된 이래 로얄코펜하겐을 대표하는 디자인이 됐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은 브랜드 탄생 24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5년 국내에 ‘블루 플루티드 컬렉션’을 처음 선보였다. 블루 플루티드 컬렉션에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는 플레이트, 국물 요리에 적합한 딥 플레이트 등이 포함돼있다. 올해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머그 제품을 특별 세트 상품으로 구성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블루 플루티드 머그는 모던하고 중성적인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아 온 제품"이라며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둘 만의 티타임을 위한 특별한 잔으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기존 로얄코펜하겐 식기와 함께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블루 플루티드 선물 세트는 이달 말까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한국로얄코펜하겐, 크리스마스 한정판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 선보여  

    -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동화적 감성 담아 티포트 등 신제품 포함 총 13품목 선보여
    - 연말 파티 테이블웨어로 적합…로얄코펜하겐 제품 믹스 앤 매치로 더 세련된 플레이팅 가능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슬로건 아래 명품의 예술적인 가치를 일상에 전하는 241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한국로얄코펜하겐㈜ (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시즌 스페셜 컬렉션인 ‘스타 플루티드’ 제품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한국로얄코펜하겐에 따르면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은 2006년 첫 출시된 제품이다. 제품 가장자리를 따라 섬세하게 둘러진 가문비 나뭇잎에 리본, 종, 드럼, 천사 등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장식을 배치해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동화적인 감성을 담고 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파티 테이블웨어로 적합하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감성을 전하는 선물로도 알맞다.
     
     
    특히 올해에는 원형 티포트와 브레드 접시, 서빙 디쉬 등 총 3종이 새롭게 추가돼 더 풍성한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은 새롭게 추가된 티포트와 접시 외에도 2단 케이크 접시, 머그컵 세트, 찻잔 세트, 볼, 오발 접시 등 모두 13가지 품목을 선보인다.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 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상차림을 할 수 있으며 다른 로얄 코펜하겐 컬렉션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믹스 앤 매치하면 더욱 세련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은 국내 전 로얄 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한국로얄코펜하겐, 부녀의 사랑 담은 '2017 이어플레이트' 출시

    - 로얄 코펜하겐 2017 이어플레이트, 부녀의 다정한 모습 담아
    -해당 연도에만 한정 생산되어 소장 가치 높은 작품으로 특별한 해를 기념하는 선물로 인기 높아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슬로건 아래 명품의 예술적인 가치를 일상에 전하는 241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한국로얄코펜하겐㈜ (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매해 해당 연도를 표기해 한정 생산하는 ‘이어플레이트(Year Plate)’를 출시했다.
     
     
    매년 11월마다 다가오는 해를 기념하기 위해 출시되는 이어플레이트는 덴마크의 자연, 문화,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그림을 생생하게 표현한 컬렉터블 제품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7년의 이어플레이트는 코펜하겐의 호수에서 덴마크의 국조인 백조에게 먹이를 주는 여자 아이와 아빠의 다정한 모습을 담았다. 백조가 거닐고 있는 호수는 겨울이 되면 완벽한 아이스 스케이팅 장으로 변한다. 호수 뒤로는 1894년 당시 스케이팅협회가 보인다.
     
     
    1908년 첫 출시된 이어플레이트는 오늘날까지 백여 년 전 핸드페인팅 생산 방식을 그대로 고수해오고 있다. 특히 해당 연도가 지나면 이어플레이트의 몰드(주형)을 파기해, 생산수량을 엄격히 제한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소장가치를 더하여 수집가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로얄 코펜하겐 이어플레이트는 다가올 새 해의 행운을 기원하며 가족, 지인들과 주고 받는 선물로도 적합하다. 플레이트 하단에 해당 연도가 표기되어 있어 자녀의 출생, 입학, 졸업, 결혼 등 특별한 이벤트가 열렸던 해를 기념하기 위해 구입하거나 선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일상용 식기는 물론 벽면, 선반 장식품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2017 이어플레이트는 로얄 코펜하겐 제품을 판매하는 백화점 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 한국로얄코펜하겐, 여름 맞아 ‘블루 플레인 썸머 스타터 세트’ 출시
     
    -  2인 한식 밥그릇과 국그릇, 여름 별미 음식을 담아낼 수 있는 면기를 하나로 구성한 세트  
    - 오는 8월 16일까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한정 판매
      
     
    [한국로얄코펜하겐에서 출시한 블루 플레인 썸머 스타터 세트의 면기]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슬로건 아래 명품의 예술적인 가치를 일상에 전하는 241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한국로얄코펜하겐㈜ (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여름을 맞아 블루 플레인(Blue Plain) 라인에서 ‘썸머 스타터 세트(Summer Starter Set)를 출시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은 2인 한식 밥그릇과 국그릇, 그리고 면기로 구성된 블루 플레인 썸머 스타터 세트를 오는 8월 16일까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블루 플레인은 1775년에 출시된 이래로 지금까지 클래식한 디자인과 전통 핸드페인팅 제작 방식으로 사랑받고 있는 로얄코펜하겐의 대표 컬렉션이다.
     
     
    블루 플레인 썸머 스타터 세트는 한식의 맛과 정갈한 담음새가 돋보이는 블루 플레인 한식 밥그릇과 국그릇, 여름철 시원한 계절 음식을 담아낼 수 있는 면기를 하나로 구성한 실용적인 세트로 냉면, 국수는 물론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까지 보기 좋게 담아낼 수 있어 쓰임새가 다양하며 로얄코펜하겐의 특유의 블루 핸드페인팅 패턴이 여름 테이블에 시원함을 더한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이 출시한 신제품 블루 플레인 썸머 스타터 세트는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한국로얄코펜하겐  
    2016 빙앤그론달 어버이날, 어린이날 기념 접시’ 출시
     
    - 핸드페인팅 방식 그대로 생산되고 있는 한정판 기념접시… 소장가치 높아
    - 가정의달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벽걸이 장식 등 다용도 활용 가능
     
     
    [한국로얄코펜하겐에서 출시한 ‘2016 빙앤그론달 어버이날, 어린이날 기념 접시’]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슬로건 아래 명품의 예술적인 가치를 일상에 전하는 241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한국로얄코펜하겐㈜ (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2016 빙앤그론달 어버이날, 어린이날 기념 접시’를 28일 출시했다.
     
     
    지난 1985년 첫 출시된 빙앤그론달 기념 접시는 오늘날까지 100여 년 전 핸드페인팅 방식 그대로 생산되고 있는 로얄코펜하겐의 컬렉터블 라인 중 하나다. 매년 새로운 테마의 그림을 선보이며 해당 연도가 지나면 다시 생산하지 않는다.
     
     
    2016년 빙앤그론달 어버이날 기념 접시는 엄마 침팬치가 아기 침팬치를 따뜻하게 안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온전한 사랑이 표현돼 보는 사람에게까지 따뜻하고 행복한 감정을 전한다. 어린이날 기념 접시는 어린이가 숲 속에서 그의 가장 친한 친구인 강아지와 즐겁게 놀고 있는 천진난만한 모습을 표현했다.
     
     
    이 제품은 선반 위에 올려두거나 제품 뒷면의 구멍에 줄을 연결하여 벽면에 걸어두는 장식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이 출시한 ‘2016 빙앤그론달 어버이날, 어린이날 기념 접시’는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한국로얄코펜하겐, 서울리빙디자인페어 ‘THE STORY OF GIFTS’ 전시 현장 공개
    -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
    - 감사, 축하, 사랑, 소망 등 특별한 순간을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선물'을 테마로 한 전시 선보여
    - 로얄 코펜하겐의 페인팅 명장이 선보이는 핸드페인팅 시연회 매일 7회에 걸쳐 진행
     
     
     

    241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대표이사 오동은, www.royalcopenhagen.co.kr)이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선물’을 주제로 한 특별전 ‘THE STORY OF GIFTS’ 를 개최한다. 
     
    1775년에 설립되어 오늘날까지 왕실 및 명사들의 선물로 널리 사랑 받아온 로얄 코펜하겐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감사, 축하, 사랑, 소망 등 여섯 가지의 설레는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 전시장은 마치 큰 선물 상자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며, 그 안에서 각 주제에 맞는 선물 상자를 하나씩 풀어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전시장에서는 로얄 코펜하겐의 오랜 전통인 핸드페인팅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시연회가 매일 7회에 걸쳐 진행된다. 30일 열린 시연회에서 40년 경력의 로얄 코펜하겐 페인팅 명장 헬레 샌드보그(Helle Sandborg)가 참석해 천 번이 넘는 정성스러운 붓질을 통해 그릇이 완성되는 과정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