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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마크 왕실 브랜드 로얄코펜하겐과 셰프 류태환의 만남!
     
    한국로얄코펜하겐, 레스토랑 ‘루프탑 바이 류니끄’와 협업 진행
     
    - 12월말까지 류태환 셰프의 레스토랑 ‘루프탑 바이 류니끄’와 함께 로얄코펜하겐 팝업 ‘룸 포 블루(A Room for Blue)’ 공간 운영
     
    - 로얄코펜하겐 특별 메뉴 및 제품을 활용한 감각적인 플레이팅으로 고객 오감 자극
     
    -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가치와 새로운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 마련

     
     [로얄코펜하겐이 레스토랑 ‘루프탑 바이 류니끄’와 협업해 선보이는 메뉴 플레이팅 사진]
     
     
    243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지사장 오동은)이 12월말까지 류태환 셰프의 레스토랑 ‘루프탑 바이 류니끄(Rooftop by Ryunique)’와 협업해 로얄코펜하겐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 ‘룸 포 블루(A Room for Blue)’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가치와 새로운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류니끄’의 류태환 셰프가 준비한 특별 메뉴로 미식은 물론 로얄코펜하겐의 제품을 활용해 선보이는 화려하고 감각적인 플레이팅까지 고객들의 눈과 입을 충족해 오감을 자극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룸 포 블루’는 루프탑 바이 류니끄 레스토랑의 프라이빗 룸을 로얄코펜하겐의 다양한 제품들로 채워 새롭게 탈바꿈시켰다. 내외부 유리벽에는 로얄코펜하겐만의 시그니처인 블루 색상으로 국화를 추상화한 플라워 패턴을 장식했으며, 공간 곳곳에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로얄코펜하겐 제품과 액자를 비치해 공간의 품격을 높였다.
     
     
    협업 기간 동안 룸 포 블루에서는 모든 메뉴를 로얄코펜하겐의 식기에 담아 제공한다. 로얄코펜하겐의 오리지널 패턴으로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블루 플레인’, 큼직한 플라워 패턴이 현대적인 감각을 전하는 ‘메가’, 정교한 아름다움과 우아한 기품이 느껴지는 ‘블루 하프 레이스’, 가장자리를 레이스로 장식한 ‘프린세스’ 등 대표 제품이 사용된다.
     
     
    한편, ‘루프탑 바이 류니끄’는 2017년에 이어 2018년 2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선정된 레스토랑 ‘류니끄’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5층에 오픈한 레스토랑이다. 유리창으로 보이는 야외의 녹색 정원을 배경으로 산지 제철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장인의 핸드페인팅으로 완성된 로얄코펜하겐의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시도하고 있다”며, “243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인 로얄코펜하겐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류태환 셰프와의 이번 만남이 고객들의 일상을 럭셔리하게 채우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여유롭고 향긋한 티타임!
     
    한국로얄코펜하겐, 디자인 탄생 10주년 ‘엘레먼츠’ 티세트 한정 출시
     
    - 로얄코펜하겐의 역사적 디자인 요소가 집약된 ‘엘레먼츠’ 탄생 10주년 기념 신제품 4종 선봬
     
    - 디자이너 ‘루이스 캠벨’과의 협업으로 ‘블루 엘레먼츠’ 티팟, 티컵앤소서, 접시, 밀크 저그 등 출시
     
    - 10월 31일까지 ‘블루 엘레먼츠 티팟, 티컵앤소서’로 구성된 티세트에 ‘화이트 엘레먼츠 구름 모양 접시’ 특별 선물 증정
     
    - 바쁜 일상 속 쉼과 여유를 찾을 수 있는 티타임과 추석 명절 선물로 제격

     
     [엘레먼츠 디자인 탄생 10주년 기념 ‘블루 엘레먼츠’ 신제품 이미지]
     
     
    243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지사장 오동은)이 엘레먼츠 디자인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블루 엘레먼츠(Blue Elements)’ 라인에서 티팟, 티컵앤소서, 접시, 밀크 저그 등 총 4종의 신제품을 국내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블루 엘레먼츠 신제품은 덴마크 디자이너 ‘루이스 캠벨’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 엘레먼츠 라인은 로얄코펜하겐의 역사와 전통을 혁신적이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블루 엘레먼츠 티팟은 루이스 캠벨만의 천재적인 디자인 감각을 담아 기존 제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형태와 재치 넘치는 디테일이 살아있다. 차를 우려 따라내는 사람에게 보이도록 손잡이 뒷면에는 고대 로마의 그로테스크 양식에서 보이는 기이하지만 신비로운 반인반수의 얼굴 장식이 있고, 뚜껑을 열면 작은 스네일 장식이 숨겨져 있다.
     
     
    블루 엘레먼츠 컵앤소서 역시 마치 구름을 연상시키는 독특하고 유기적인 형태의 디자인으로 찻잔을 들었을 때 받침 위에 작은 꽃 장식이 놓여있고, 한 손 안에 들기에도 편하다. 여기에 차와 곁들일 디저트를 담기 좋은 19cm 접시와 적당한 용량의 밀크 저그가 함께 출시되어 우아한 티타임을 완성한다.
     
     
    더불어, 로얄코펜하겐은 10월 31일까지 엘레먼츠 디자인 10주년을 기념해 티팟과 티컵앤소서로 구성된 ‘블루 엘레먼츠 티세트’에 ‘화이트 엘레먼츠 구름 모양 접시’를 특별 선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감각적이고 재치있는 엘레먼츠 디자인의 10주년을 기념해 이번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로얄코펜하겐의 오랜 역사와 전통,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새롭게 재해석된 블루 엘레먼츠의 티세트와 함께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가을의 여유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블루 엘레먼츠’ 신제품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문의 02-749-2002)
     


     

     

  • 테이블 위에 피어난 꽃! 전통을 재해석한 새로운 ‘블루 플라워’의 탄생
     
    한국로얄코펜하겐, 
    10년 만에 새로운 디너웨어 컬렉션 ‘블롬스트’ 출시
     
    - 로얄코펜하겐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컬렉션 ‘블롬스트’ 신제품 12종 국내 첫 선
     
    - 네덜란드의 예술가 바우터 도크와 함께 18세기 로얄코펜하겐의 블루 플라워 시리즈를 재해석해 현대적인 감각의 디자인 창조
     
    - 제품마다 각기 다른 꽃 모티프로 테이블 위에 덴마크 정원이 펼쳐진 듯한 컬렉션
     
    - 기존과 다른 핸드페인팅 기법 적용해 한층 입체적이며 생동감있는 패턴

     
    [신제품 블롬스트 티팟과 접시, 컵앤소서, 볼 제품 이미지]
     
     
    243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지사장 오동은)이 새로운 디너웨어 컬렉션 ‘블롬스트(blomst)’를 출시한다.
     
     
    덴마크어로 ‘꽃’을 뜻하는 블롬스트는 로얄코펜하겐이 2000년 메가, 2004년 팔메테, 2008년 엘레먼츠를 출시한지 10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라인이다. 로얄코펜하겐의 전통과 예술적 가치를 반영하면서도 부드럽게 각진 도자기의 형태와 장인이 그려낸 패턴이 조화를 이뤄 세련미가 돋보인다. 티팟, 접시, 컵앤소서, 볼 등 총 12종을 국내에 선보인다.
     
     
    블롬스트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시적으로 표현해내는 네덜란드의 예술가 ‘바우터 도크(Wouter Dolk)’와 로얄코펜하겐의 핸드페인팅 장인, 디자이너가 5년간 긴밀히 협업해 탄생했다. 20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지닌 로얄코펜하겐의 ‘블루 플라워’ 패턴을 재해석해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으로 재창조했다.
     
     
    특히, 이번 블롬스트의 디자인은 기존과 다른 새로운 핸드페인팅 기법을 적용해 보다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꽃과 줄기, 잎에 섬세한 입체감을 주기 위해 한 붓 그리기 기법이 적용됐다. 어둡고 밝은 명암 사이에 푸른색의 농도를 조절해 중간 단계를 넣었고, 3가지의 명암이 꽃을 한층 더 정교하고 생생하게 묘사해 블롬스트를 마치 한 점의 수묵화처럼 표현했다.
     
     
    블롬스트는 제품마다 각기 다른 종류의 꽃을 그려 넣었다. 블롬스트를 하나씩 모아 테이블 위에 놓으면 꽃들이 모여있는 하나의 덴마크 정원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꽃 위치를 접시 중간이 아닌 옆면에 두어 음식을 담았을 때도 패턴이 온전히 보이도록 세심하게 디자인했다. 1779년 블루 플라워가 가운데에 꽃을 모아 그렸다면, 2018년에 이를 재해석한 블롬스트는 각진 선과 면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로 그림을 측면에 배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식재료 색상과 부딪히지 않는 파란색 패턴과 여백을 둔 흰색 자기의 바탕이 한식, 양식 모두에 잘 어우러지며 손쉬운 플레이팅을 돕는다. 부귀를 상징하는 모란이 그려진 티팟은 티타임은 물론 식탁 위에 올려두고 센터피스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완전히 새로운 디너웨어 컬렉션 ‘블롬스트’는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새로운 꽃의 이야기를 완성했다”며, “1775년부터 현재까지 장인의 핸드페인팅으로 제품을 제작해온 로얄코펜하겐만의 예술적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블롬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컬렉션 블롬스트는 오는 9월 1일부터 전국의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749-2002)
     
     
  • 가을 웨딩 혼수의 품격을 끌어올린 테이블웨어!
     
    한국로얄코펜하겐, 가을 웨딩 시즌 맞아 '2018 로얄 웨딩 에디션' 출시
     
    - 블루 하프 레이스, 블루 플레인, 프린세스 등 총 3가지 라인 웨딩 세트 10월까지 한정 판매
     
    - 핸드페인팅 기법으로 제작해 장인정신과 예술적 가치 깃든 고품격 웨딩 세트
     
    - 한식기와 양식기로 구성돼 특별한 날은 물론 매일의 일상에서도 실용적으로 사용 가능
     
    - 축복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로얄코펜하겐의 우드 트레이 증정
     
     
    [2018 가을 로얄 웨딩 에디션 활용 테이블 세팅 이미지]
     
     
    243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지사장 오동은)이 본격적인 가을 웨딩 시즌을 맞아 '2018 로얄 웨딩 에디션'을 출시하며 ‘로얄코펜하겐, 꽃의 아름다운 기억을 그리다’를 주제로 웨딩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2018 로얄 웨딩 에디션'은 로얄코펜하겐만의 독보적인 헤리티지와 수준 높은 가치를 담은 제품들을 엄선하여 8월 9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1888년 아놀그 크로그의 디자인으로 탄생 130주년을 맞은 섬세한 레이스 장식의 ‘블루 하프 레이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블루 플레인’, 가장자리의 레이스 장식이 사랑스러움을 더하는 ‘프린세스’ 등 총 3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로얄코펜하겐이 선보이는 3가지 라인의 웨딩 세트에는 한식의 맛과 담음새를 살려주는 밥그릇, 국그릇, 찬기 3종이 포함되어 매일 고급스러운 한식 상차림이 가능하다. 여기에 세트별로 각기 다른 모양의 접시, 깊은 볼, 페탈볼, 포도접시 등 다양한 양식기가 구성되어 특별한 날과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당 기간 동안 웨딩 세트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축복과 감사의 의미로 로얄코펜하겐의 고급 우드 트레이를 2개 증정한다.
     
     
    1775년 로얄코펜하겐이 처음 블루 플레인 시리즈를 선보였을 때부터 꽃을 모티프로 한 우아하고 품격있는 패턴은 1,197번의 정교한 붓질을 통해 도자기 위에 그려졌다. 장인의 핸드페인팅으로 완성된 제품마다 고유한 꽃의 이야기가 담겨있고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가치로 테이블 위를 빛낸다.
     
     
    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가을 웨딩 시즌을 맞아 장인정신과 예술적 가치가 깃든 로얄코펜하겐의 대표 라인을 세트로 구성해 신혼 그릇을 준비하는 고객께 보다 많은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파손보증제도, 세트 구성 등 국내 소비자들에게 맞는 제품과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로얄코펜하겐의 2018 웨딩 에디션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749-2002)
     
  • 여름날의 가장 낭만적인 식탁을 위한 테이블웨어!
     
    한국로얄코펜하겐, 레이스 디자인 130주년 기념 신제품 3종 출시
     
    - 아트 디렉터인 아놀드 크로그의 레이스 디자인 탄생 130주년을 기념해 블루 하프 레이스, 프린세스 라인에서 신제품 출시
     
    - 블루 하프 레이스 케이크 스탠드와 오발 디쉬, 프린세스 볼온풋 총 3종
     
    - 특별한 기념일은 물론 우아하고 품격 있는 만찬, 파티 테이블을 완성해줄 아이템으로 제격
       
     
    [신제품 블루 하프 레이스 케이크 스탠드와 오발 디쉬, 프린세스 볼온풋 이미지]
     
     
    243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지사장 오동은)이 대표적인 레이스 디자인 탄생 130주년을 맞이해 블루 하프 레이스 케이크 스탠드와 오발 디쉬, 프린세스 볼온풋 총 3종의 신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화려한 블루 핸드 페인팅 패턴이 눈길을 끄는 ‘블루 하프 레이스’와 가장자리 레이스 무늬만을 남겨 로맨틱함이 묻어나는 ‘프린세스’ 라인에서 선보인다. 이는 1888년 기존의 풀 레이스 디자인을 재해석해 섬세함은 유지하면서도 보다 가볍고 현대적인 느낌의 하프 레이스 디자인을 선보인 지 130주년을 기념한다.
     
     
    레이스 라인은 로얄코펜하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아놀드 크로그가 18세기 식음료 문화의 변화에 맞춰 오리지널 블루 플레인 패턴을 감싸는 우아한 레이스 테두리를 도입하면서 탄생됐다. 레이스 라인의 정점을 보여주는 신제품 ‘블루 하프레이스 케이크 스탠드’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프 레이스를 처음 선보일 당시 부유한 사람들만이 누릴 수 있었던 설탕, 특히 케이크를 담는 것은 특별하게 여겨졌다. 이에, 아놀드 크로그의 독창적 디자인과 부의 상징이었던 케이크에 어울리는 훌륭한 식기를 만들어 오늘날 선보이게 됐다. 요즘에는 케이크뿐만 아니라 테이블 위에 아름다운 센터 피스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며 다과나 초밥 등을 올려 일상에서 다양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다이닝 테이블을 한층 더 우아하게 만들어줄 타원형 접시인 ‘블루 하프 레이스 오발 디쉬’를 선보인다. 오발 디쉬는 레이스 테두리가 마치 액자와 같이 음식을 돋보이게 해주며 타원형 모양이 김치나 생선구이를 놓아도, 과일과 디저트를 담기에도 좋다.
     
     
    로맨틱한 테두리 레이스 장식이 둘러진 ‘프린세스 볼온풋’은 작은 디저트용 볼로 사용하거나 높이가 적당해 테이블에서 음식이 돋보이게 세팅하기에 적합하다.
     
     
    이번 로얄코펜하겐의 신제품은 특별한 기념일과 일상 속에서의 우아한 만찬, 로맨틱한 파티 테이블웨어로 손색없어 여름날의 낭만적인 식탁을 차리기에 완벽한 제품이다.
     
     
    로얄코펜하겐의 블루 하프 레이스 케이크 스탠드와 오발 디쉬, 프린세스 볼온풋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749-2002)
  • 한국로얄코펜하겐, 엘레먼츠 디자인 10주년 기념 ‘멀티컬러 엘레먼츠’ 국내 출시
     
    - 덴마크 디자이너 루이스 캠벨과의 협업으로 탄생된 엘레먼츠 10주년 기념
     
    - 상징적 컬러인 블루 외 탠저린, 모카, 코랄, 스카이, 라벤더 등 다양한 컬러라인 선봬
     
    - 로얄코펜하겐의 오리지널 패턴과 플루팅, 플로라 다니카, 하프레이스 등 최고의 디자인 조합으로 탄생된 현대적 디자인
     
    - 장인의 섬세한 손끝에서 완성된 컬러풀한 핸드페인팅으로 여름 식탁에 생기 불어넣어
       
     
    [로얄코펜하겐의 멀티컬러 엘레먼츠 이미지]
     
     
    한국로얄코펜하겐이 다양한 색상의 변주를 꾀하며 멀티컬러 엘레먼츠 신제품을 출시한다.
     
     
    243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http://www.royalcopenhagen.co.kr)은 엘레먼츠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의 상징적 컬러인 블루에서 과감히 탠저린, 모카, 코랄, 스카이, 라벤더 등 총 10가지 새로운 컬러의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멀티컬러 엘레먼츠는 재미있는 발상, 실험적인 소재, 제조 과정에 있어 참신함을 추구하는 작품들로 명성을 쌓고 있는 덴마크 디자이너 ‘루이스 캠벨’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됐다.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컵앤소서, 저그, 볼, 접시 등의 형태로 출시된다.
     
     
    또, 기존 엘레먼츠 디자인에 243년 전통의 헤리티지를 더하여 새롭게 재해석했다. 핸드페인팅으로 그려낸 국화꽃, 너트꽃, 클로버와 다른 장식들이 새로운 색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로얄코펜하겐만의 특별한 패턴을 만들어낸다. 자기의 형태는 블루 플레인의 오리지널 플루팅, 플로라 다니카의 톱니바퀴 테두리 모양, 하프 레이스의 레이스 무늬 등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해 창조적이고 새로우며 모던한 식기가 탄생됐다.
     
     
    특히, 로얄코펜하겐의 멀티컬러 엘레먼츠 라인은 장인의 섬세한 핸드페인팅 공정을 통해 완성된 기품 있는 컬러가 여름 식탁에 생기를 불어 넣는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엘레먼츠의 탄생 1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히 국내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243년 전통의 헤리티지 디자인으로 완성된 로얄코펜하겐의 대표 디자인을 한데 모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멀티컬러 엘레먼츠와 함께 올 여름 식탁을 더 생기 넘치게 스타일링 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이 새롭게 선보이는 멀티컬러 엘레먼츠 신제품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된다. (문의: 02-749-2002)
  • 로얄코펜하겐, 243주년 기념 ‘자이언트 머그 아트 페인팅’ 부산서 개최
     
    -블루 페인팅으로 피어난 아름다운 꽃의 이야기를 주제로 부산 지역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
     
    -덴마크 페인팅 명장이 방한해 시민들과 함께 시그니처 블루 플레인의 플라워 패턴 직접 그려 완성
     
    -243년 역사와 함께한 핸드 페인팅의 가치와 새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한 시간
     
    <로얄코펜하겐 243주년 기념 ‘자이언트 머그 아트 페인팅’ 행사 모습>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지사장 오동은)이 20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센텀 광장에서 브랜드 탄생 243주년을 기념해 ‘자이언트 머그 아트 페인팅’ 행사를 개최하고 일주일간 부산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로얄코펜하겐은 올해 “블루 페인팅으로 피어난 아름다운 꽃의 이야기”를 주제로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덴마크 페인팅 명장과 참가자들이 함께 지름 2m, 높이 1.8m의 초대형 자이언트 머그에 로얄코펜하겐의 시그니처 문양인 블루 플레인의 플라워 모티브 패턴을 핸드 페인팅으로 직접 그려 완성한다.
     
     
    이날 개최식에서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생활팀 김상훈 부장, 베리카 젤체브 로얄코펜하겐 페인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점장 배재석 상무, 한국로얄코펜하겐 오동은 대표, 부산미술협회 오수연 이사장, 부산광역시공예협동조합 전수걸 이사장, 메테 스코센 로얄코펜하겐 페인터가 참석해 초대형 자이언트 머그를 공개했다.
     
     
    특히, 지역의 유관기관에서 선발된 부산의 유망 공예가, 미술 꿈나무 어린이들에게도 수십 년의 경력을 지닌 덴마크 페인팅 장인과 함께 자이언트 머그 아트 페인팅 퍼포먼스에 참여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장인들이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로얄코펜하겐의 대표 제품에 페인팅 전 과정을 보여주는 블루 페인팅 시연과 현장 SNS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기회는 부산시민들과 함께 행사를 즐기고 브랜드의 역사와 함께한 장인정신과 예술적 가치를 나누는 뜻 깊은 문화 체험의 장이 될 예정이다.
     
     
    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부산시민들과 함께 한 이번 자이언트 머그 아트 페인팅 행사는 로얄코펜하겐이 243년 역사와 함께해온 핸드 페인팅의 예술적 가치와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장인정신과 덴마크 헤리티지를 경험해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국로얄코펜하겐은 고객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로얄코펜하겐의 자이언트 머그 아트 페인팅 행사는 오는 6월 26일까지 일주일 동안 센텀 광장에서 부산시민들과 만나게 된다.

  •  부산에 모습 드러낸 로얄코펜하겐의 자이언트 머그!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센텀 광장에서 브랜드 탄생 243주년을 기념해 부산시민들과 함께 ‘자이언트 머그 아트 페인팅’ 행사를 개최한다.
     
     
    로얄코펜하겐은 올해 “블루 페인팅으로 피어난 아름다운 꽃의 이야기”를 주제로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덴마크 페인팅 명장과 참가자들이 함께 지름 2m, 높이 1.8m의 초대형 자이언트 머그에 로얄코펜하겐의 시그니처 문양인 블루 플레인의 플라워 모티브 패턴을 핸드 페인팅으로 직접 그려 완성한다.
     
     
    20일부터 일주일간 수십 년의 경력을 지닌 로얄코펜하겐의 덴마크 페인팅 명장이 방한하여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시간을 가진다. 자이언트 머그에 직접 붓으로 그림을 그리는 아트 페인팅 퍼포먼스와 로얄코펜하겐의 대표 컬렉션 제품에 직접 페인팅을 하는 블루 페인팅 시연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민들과 함께 행사를 즐기고 브랜드의 역사와 함께한 장인정신과 예술적 가치를 나누는 뜻 깊은 문화 체험의 장이 될 예정이다.
  • 한국로얄코펜하겐,
    가정의 달을 맞아 2018 어린이날·어버이날 기념 접시 출시
     
    -가정의 달 5월 맞아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빙앤그론달 기념 접시 2종 선보여
     
    -낚시하는 소년과 개, 고양이 가족 등 훈훈한 덴마크의 일상을 섬세한 수작업으로 표현
     
    -테이블웨어는 물론 장식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컬렉터블 컬렉션
     
     
     
     
    [로얄코펜하겐의 2018 빙앤그론달 어린이날(왼쪽) · 어버이날(오른쪽) 기념 접시]
     
     
    243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지사장 오동은)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2018 빙앤그론달 어린이날·어버이날 기념 접시’를 출시한다.
     
     
    로얄코펜하겐의 빙앤그론달 어버이날·어린이날 기념 접시는 각각 1985년과 1969년 처음 출시된 이후 매년 새로운 모티브로 출시되는 한정 컬렉션으로 수집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로얄코펜하겐의 장인정신을 담아 수작업으로 제작할 뿐만 아니라 일정 수량 제작 후 몰드를 파기해 소장가치가높은 컬렉터블 제품이다.
     
     
    올해 한정 판매되는 어린이날 기념 접시에는 낚싯줄에 걸린 신발을 자랑스럽게 건져 올리는 소년과 이를 신기한 듯 지켜보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러스트레이터 스반 베스터가드(Sven Vestergaard)가 자신의 인생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을 사랑스럽게 묘사했다.
     
     
    어버이날 기념 접시는 예술가 앨런 테켈슨(Allan Therkelsen)이 디자인한 작품으로 아기 고양이들을 어미가 사랑으로 보살피는 따뜻한 모습을 담았다.
     
     
    기념 접시는 테이블웨어로 사용 가능하고 선반 위에 올려두거나, 제품 뒷부분의 구멍에 줄을 연결해 벽면에 거는 장식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로얄코펜하겐 빙앤그론달 어린이날·어버이날 기념 접시는 덴마크의 문화와 일상을 담은 작품으로 매년 한정 제작되는 만큼 소장가치가 높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이를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이 선보이는 ‘2018 빙앤그론달 어린이날·어버이날 기념 접시’는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2-749-2002)
     
     
     

  • 한국로얄코펜하겐, 레이스 130주년 기념 리미티드 웨딩 에디션 출시
     
    -블루 풀 레이스, 하프 레이스 등 4가지 주력 라인의 웨딩 세트 오는 5월까지 한정 판매
    -섬세하고 화려한 레이스 핸드페인팅으로 장인정신과 예술적 가치 깃든 고품격 웨딩 세트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레이스 130주년 기념 리미티드 웨딩 에디션’]
     
    243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한국로얄코펜하겐㈜(지사장 오동은)이 ‘레이스 130주년 기념 리미티드 웨딩 에디션’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로얄코펜하겐은 자사의 대표적인 레이스 패턴이 탄생한지 올해로 130주년이 된 것을 기념해 레이스 및 주력 라인에서 웨딩 에디션을 선보인다. 손으로 일일이 세공한 레이스 장식을 가득 채운 핸드페인팅으로 화려함의 극치를 보이는 ‘블루 풀 레이스’, 레이스 장식이 정교하면서도 섬세한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블루 하프 레이스’, 레이스 테두리 장식만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프린세스’, 로얄코펜하겐 디자인의 역사와 전통이 담긴 ‘블루 플레인’ 등 총 4가지 라인에서 출시된다.
     
     
    이번 웨딩 에디션에서는 블루 풀 레이스 웨딩 에디션이 출시되어 레이스 출시 130주년을 특별하게 기념한다. 접시와 케익 플레이트, 티팟과 찻잔 2인 세트로 티타임에 적합한 구성이다.
     
     
    블루 하프 레이스와 프린세스, 블루 플레인에서는 한국인의 식생활에 맞는 밥그릇, 국그릇, 찬기 등 한식기 2인 세트에 깊은 접시, 사각 접시, 오발 디쉬 등 양식기 구성이 포함된다. 백색의 자기에 로얄코펜하겐 장인이 직접 핸드페인팅한 섬세하고 화려한 패턴에서 예술적 가치를 느낄 수 있어 더욱 풍성한 상차림이 가능하다.
     
     
    또한 로얄코펜하겐은 이번 웨딩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블루 풀 레이스와 블루 하프 레이스 웨딩 에디션을 구매한 서울 및 수도권 고객을 대상으로 푸드 스타일리스트이자 미슐랭 원스타를 받은 레스토랑 ‘품서울’의 노영희 셰프와 함께 ‘로얄코펜하겐 찬품단자 by 노영희’ 다이닝 클래스를 진행한다. 노영희 셰프로부터 로얄코펜하겐 제품을 활용한 품격 있는 상차림과 그에 맞는 제철 요리 레시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이 선보이는 ‘레이스 130주년 기념 리미티드 웨딩 에디션’은 오는 5월까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