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 COPENHAGEN Dinnerware Flora Danica (플로라 다니카)
Dinnerware
Flora Danica
플로라 다니카
Blue Fluted Full Lace
블루 플루티드 풀 레이스
Blue Fluted Half Lace
블루 플루티드 하프 레이스
Blue Fluted Plain
블루 플루티드 플레인
Blue Fluted Mega
블루 플루티드 메가
Palmette Blossom
팔메테 블로썸
Blue Elements
블루 엘레먼츠
Blue Flower Curved
블루 플라워 커브드
White Elements
화이트 엘레먼츠
Blue Palmette
블루 팔메테
Princess
프린세스
White Plain Signature
화이트 플레인 시그니처
White Half Lace
화이트 하프 레이스
White Plain
화이트 플레인
New Signature
뉴 시그니처
Contrast
컨트라스트
History Mix
히스토리 믹스
Royal Wedding
로얄 웨딩
Flora Danica|플로라 다니카
덴마크 국가의 보물이자 덴마크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로얄 코펜하겐의 플로라 다니카는 정교한 형태와 생생한 색채, 화려한 금도금으로 예술가들과 도자기 애호가들의 격찬을 받고 있습니다. 플로라다니카의 이름은 덴마크의 식물도감 플로라 다니카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것으로, 플로라 다니카를 장식하고 있는 아름다운 식물 그림들은 이 식물도감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플로라 다니카는 덴마크 왕 크리스티안 7세가 러시아의 여제 예카테리나 2세에게 보낼 선물로 로얄 코펜하겐에 주문하면서 탄생되었으며, 현재까지도 덴마크 왕실에서 공식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많은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덴마크도 자국의 양치류, 이끼, 버섯, 지의류, 꽃을 포함하는 모든 식물을 그린 판화 모음집을 제작했습니다.
손으로 채색한 3,000여 개의 판화를 수록하고 있는 플로라 다니카 식물도감은 그 작업이 완성되기까지는 122년이 걸렸고 1761년부터 1993년까지 출판되었습니다. 로얄 코펜하겐 플로라 다니카의 이름은 이 식물도감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것으로, 플로라 다니카를 장식하고 있는 아름다운 식물 그림들은 플로라 다니카 식물도감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크리스티안 7세
(Christian VII of Denmark 1749-1808)
그 당시의 정보에 따르면 플로라 다니카는 덴마크 왕 크리스티안 7세(1749-1808)가 러시아의 여제 예카테리나 2세(1729-1796)에게 보낼 선물용으로 주문하면서 처음으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선물은 국제적인 상류층의 구성원에게 선물할만한 가치가 있어야 했으며 동시에 덴마크와 덴마크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것이어야 했습니다. 18세기에 자기를 소유한다는 것은 위신과 깊이 연관되어 있었고 당시의 자기 공장들은 그 나라의 문화와 기술 수준을 나타내는 상징이었기에, 자국의 공장에서 생산된 화려한 화병과 식기류들이 빈번히 선물이나 사회적 신분의 상징으로 선택되어 유럽의 궁정 간에서 교환되었습니다. 즉, 플로라 다니카는 덴마크 국가의 위신을 내세우기 위해 디자인된 것이었고, 특히 덴마크 꽃으로 장식한 이유도 그 때문이었습니다.

요한 크리스토프 바이에르
(Johann Christoph Bayer 1738-1812)
그러나 그 주문은 너무나 방대해서 사실상 완성되지 못했습니다. 원래의 계획은 2,600개의 아이템에 덴마크의 식물 그림을 그려 넣으려는 것이었고 이 방대한 임무는 단 한 사람, 요한 크리스토프 바이에르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는 그 당시 덴마크 왕립 자기 공장의 페인터들 중 가장 숙련된 자였습니다.

1796년 예카테리나 2세가 세상을 떠났을 때는 플로라 다니카 시리즈가 제작에 들어간 지 6년이 흐른 후였으나 완성은 아직도 먼 얘기였습니다. 작업은 1802년에도 끝이 나지 않았고 왕실은 이를 중지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결국 12년간의 작업으로 모두 1,802개의 플로라 다니카가 완성되었습니다. 그 중 대부분이 요한 크리스토퍼 바이에르에 의해 장식되었고 그 중 173개만 도움을 받았습니다. 18세기 덴마크의 가장 중요하고 감동적인 공예술 중 하나인 플로라 다니카를 끈질긴 노력과 기술로 창조해낸 그의 작업은 너무나 기념비적인 것이었으나 이 작업은 그의 건강을 악화시키고 시력을 손상시키고야 말았습니다.

예카테리나 2세의 사망으로 플로라 다니카를 덴마크 내에 두기로 결정되자 덴마크 왕립 자기 공장의 관리자가 1802년 11월 30일에 작성한 편지에는 그의 자부심과 긍지가 잘 드러나 있습니다. '플로라 다니카는 그러한 종류의 것들 중 가장 독창적이고 완벽한 예술품으로서 이보다 더 격찬 받을 수는 없으며 우리나라(덴마크)의 뛰어난 공예술에 대한 증거로서 왕실의 식탁에서 세브르를 완벽히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가치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이 같은 명을 내리시어 플로라 다니카 제작을 장려하기로 결정하신 황제 폐하께 경의를 표합니다.'


최초의 플로라 다니카 식기는 1803년 1월 29일 크리스티안 7세의 생일에 왕실의 연회에서 공식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1900년쯤 후세에 전하기 위해 보다 안전하게 보존하기로 결정이 될 때까지 궁정에서 특별한 경우에 사용되었습니다. 현존하는 1,503개 아이템 중 대부분이 코펜하겐의 로젠보르 성에 덴마크 군주의 연대기적 소장품으로 보관되고 있습니다. 도자 예술이 발달했던 18세기의 위대한 서비스 중 매우 극소수만이 당시와 유사한 상태와 완전한 구성으로 살아남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만들어진 플로라 다니카는 1863년 덴마크의 공주 알렉산드라(1844-1925)와 후에 영국의 왕 에드워드 7세(1841-1910)가 된 웨일즈의 왕자와의 결혼 선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주문으로 시작된 플로라 다니카의 생산은 이 때부터 점차 증가해왔습니다.


1964년 덴마크 공주 안네 마리가 그리스의 왕 콘스탄틴 13세와 결혼식을 올리자 덴마크 정부와 국회는 그들에게 60벌의 플로라 다니카를 선물했으며, 2004년 덴마크의 왕세자 프레데릭과 메리 도널드슨이 결혼했을 때는 덴마크 국민들이 기금을 모아 왕세자 커플의 모노그램이 새겨진 60점의 플로라 다니카를 선물했습니다. 이 식기 세트는 현재 공식적인 만찬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2007년 로얄 코펜하겐은 처음으로 플로라 다니카 패턴의 어린이용 식기 세트를 개발했습니다. 이 세트는 양 손잡이가 달린 작은 컵, 작은 접시, 숩 접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덴마크의 아기 왕자 크리스티안의 세례 기념 선물로 특별히 제작한 것입니다. 2004년 5월 이른 여름의 아름답고 따뜻한 날 프레데릭-메리 왕세자 커플이 올린 결혼식을 기념하여, 여름의 기대감과 흥분을 상징하는 것으로 달콤한 맛과 섬세한 붉은 빛깔을 지닌 딸기를 선택하여 접시를 장식했습니다. 숩 접시에는 2005년 10월에 있었던 아기 왕자 크리스티안의 기쁜 탄생을 상징하는 능금 열매를 표현했습니다. 2006년 1월에는 추운 겨울이었기에 더 즐겁고 흥겨웠던 아기 왕자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양 손잡이가 달린 컵에 그려진 아네모네 꽃은 추위에 맞서 거친 땅에서 피어나 봄의 도착을 지켜보는 순수한 존재를 상징합니다. 이 세 점은 단 두 세트만 만들어졌는데, 한 세트는 왕자에게 세례 기념 선물로 주어졌고 다른 한 세트는 로얄 코펜하겐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습니다.
로얄 코펜하겐의 플로라다니카 제품들 중 일부는 그 디자인이 당시의 시대상이나 사회적, 미적인 이상향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스 벨 앤 스탠드

아이스 벨 앤 스탠드는 1783년 덴마크 왕립 자기 공장에서 처음 그 모습을 드러내기 전까지 어느 곳에서도 만들어진 적이 없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 제품이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추측이 있어왔습니다. 공장의 장부에는 '돔 덮개가 달린 얼음 그릇', '돔 덮개가 달린 얼음을 위한 그릇', '얼음 대야가 달린 병 덮개' 등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얼음을 내부 그릇에 깔고 작은 병들을 넣어두어 차갑게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아이스크림과 같은 디저트를 담는 장식적인 그릇으로 사용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유리잔 대야

테두리가 톱니 모양으로 새김눈 장식되어 있는 유리잔 대야 역시 플로라 다니카의 또 다른 특징적인 제품입니다. 18세기에 유리잔 대야는 긍지와 자존심이 있다는 모든 테이블웨어 류에는 항상 빠지지 않는 아이템이었습니다.

장 미쉘 모로의 유명한 에칭화인 에서도 작은 테이블 위에 유리잔들의 다리 부분이 대야 가장자리의 톱니 모양의 홈에 걸쳐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시에는 위생에 대한 개념이 덜 엄격했기에 한 사람당 하나의 잔만 주어졌고 손님들은 새로운 와인을 마시기 전에 그들의 잔을 헹구어 사용했습니다.



에그컵

플로라 다니카 에그 컵은 그 형태가 당시의 재미있는 식습관을 반영하고 있어 언급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상대방에게 자신이 우아하게 식사하는 기교를 자랑하고 싶은 이들은 달걀의 윗부분부터 깨서 먹는 일반적인 관례를 따르지 않고 길이가 긴 방향으로 깨서 먹었다고 합니다. 에그컵의 굽 부분이 달걀의 형태와 같은 타원형인 것은 바로 그 이유 때문입니다.

Tureen
튜린
크기/용량 : 5000ml
Sugar Bowl
슈가볼
크기/용량 : 600ml
Mocha Cup and Saucer
모카잔
크기/용량 : 110ml
Wine Cooler
와인쿨러
크기/용량 : 1250ml
Plate with Lace Border
레이스장식접시
크기/용량 : 25cm
Plate with Lace Border
레이스장식접시
크기/용량 : 23cm
Flat Plate
대접시
크기/용량 : 25cm
Flat Plate
중접시
크기/용량 : 22cm
Flat Plate
소접시
크기/용량 : 17cm
Flat Plate
소접시
크기/용량 : 14cm
Deep Plate
파스타접시
크기/용량 : 22cm
Round Salad Bowl
원형샐러드볼
크기/용량 : 700ml
Oval Salad Bowl
오발샐러드볼
크기/용량 : 800ml
Sauce Boat
소스보트
크기/용량 : 350ml
Bowl on High Foot
높은굽있는볼
크기/용량 : 14cm
Round Fruit Basket
과일바구니
크기/용량 : 21cm
Cream Jug
크림저그
크기/용량 : 120ml
Round Dish
원형디쉬
크기/용량 : 26cm
Round Dish
원형디쉬
크기/용량 : 29cm
Oval Dish
오발디쉬
크기/용량 : 52cm
Oval Dish
오발디쉬
크기/용량 : 37cm
Oblong Tray
오블롱트레이
크기/용량 : 30cm
Square Tray
사각트레이
크기/용량 : 24.5cm
Oval Dish
오발디쉬
크기/용량 : 22.5cm
Oblong Dish
오블롱디쉬
크기/용량 : 21cm
Ice Bell and Stand
아이스벨앤스탠드
크기/용량 : 28cm
Tea Pot
티포트
크기/용량 : 1000ml
Coffee Pot
커피포트
크기/용량 : 700ml
Soup Cup and Saucer
수프잔
크기/용량 : 400ml
Tea Cup and Saucer
찻잔
크기/용량 : 220ml
Coffee Cup and Saucer
커피잔
크기/용량 : 17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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